식품업계가 `친환경`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라벨을 최소화, 패키지를 친배경 자재로 바꾸는 움직임에 속도가 붙고 있을 것입니다.
23일 동서식품은 해외 최초로 컵 커피 상품군에 종이 빨대를 도입된다고 밝혔다. 동서식품은 이달 말부터 만들어지는 스타벅스 컵 커피 아에템에 재활용이 할 수 있는 한 종이 빨대를 도입한다.

이어 2021년에는 맥심 티오피(Maxim T.O.P) 컵 커피 상품에도 종이 빨대를 차례대로 도입할 계획 중에 있다.
요번에 도입되는 종이 빨대는 배경 호르몬 염려가 없는 친환경 종이 재질로 외부 시험 기관을 통해 안정성을 검증받은 상품이다. 폴리에스터(PE) 등 합성수지 코팅하지 않아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종이 빨대 도입을 통해 연간 약 36톤의 플라스틱 사용량이 줄어들 것으로 보여진다.
동서식품 유정원 마케팅팀장은 “앞으로도 동서식품은 친환경 자원순환과 연관된 수많은 활동을 지속해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특별히 회사가 추구하는 가치에 준순해 구매들을 고르는 이른바 ‘가치소비가 MZ세대를 주축으로 폭발적으로 이루어지면서 각 기업의 친환경 경영은 확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을 것이다.
이에 코카-콜라사는 큰 투어 병 디자인을 반영한 무라벨 페트병 상품, ‘코카-콜라 큰 투어 라벨 자유를 전 세계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출시한다.
글로벌 본사와 다같이 개발한 요번 상품은 대한민국 소비자들의 높은 친환경 관심에 발맞춰 전 독일 한인가게 세계 코카-콜라 중 해외에서 최고로 처음으로 선보이게 됐다.
‘코카-콜라 큰 투어 라벨 자유는 라벨이 없어도 모양만으로도 누구나 브랜드를 이해할 수 있게 고유의 큰 투어(Contour) 병 형태를 반영해온 것이 특징이다. 코카-콜라와 코카-콜라 제로 2종으로 선보인다.
라벨을 제거함으로써 생산 단계에서 플라스틱 이용량을 절감하고, 음용 후 따로 라벨을 제거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애 소비자의 분리배출 편의성을 높였다. 고품질의 자원으로 재탄생될 수 있는 투명 음료 페트병의 긍정적인 자원순환을 돕기 위한 코카-콜라사의 여러 노력의 일환이다.
코카-콜라사 관계자 “마법 똑같은 변화를 통해 새로운 형태으로 귀환한 코카-콜라 큰 투어 라벨 자유와 한인마트 다같이 평소에 짜릿짜릿한 행복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이야기 했다.
앞서 이미 많은 식품회사는 친환경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Hy도 ‘해피포인트와 제휴해 친배경 캠페인 ‘해 피라 벨을 진행된다. 지난 4월 시행한 ‘떼라 벨 캠페인에 이은 두 번째 제품 라벨 분리 캠페인이다. 올바른 라벨 분리배출을 통해 자원순환과 재사용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생활 속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기획했다.
캠페인 상품은 ‘브이 음식 아세롤라 비타민 샷(이하 비타민 샷)이다. 참여 방식은 상품 구매 후 라벨 이후에 있는 프로모션 코드를 해피포인트 앱을 통해 입력하면 한다. 기한은 24일부터 4월 23일까지다.